독일식 다이닝 식당도 운영하는 삼각지

안녕하세요 미스터 파커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곳은 용리단길에 있는 “감나무”라는 카페입니다. 용리단길에서 점심 먹고 카페 많이 가는 편인데 지금은 거의 다 가봤네요… 새로운 곳을 찾는 것도 과제다. 우연히 지나가다가 분위기 좋은 카페가 보여서 들어갔습니다. 이름은 “Kakibaum”이지만 독일어로 “Baum”은 나무로 밤나무를 의미합니다. 건물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요즘 용리단길에 있는 카페들은 대부분 이렇게 주택을 리모델링해서 만들어졌다. 여기도 마당이 있어서 … Read more